[수당 안보 콜로키움] 2023년 일정

2023.03.01

평화와 민주주의연구소는 정치외교학과와 공동으로 “수당안보콜로키움”을 개최합니다. 본 콜로키움은 신진학자들이 진행 중인 연구를 발표하고 전문가들부터 건설적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연구 분야는 국제안보이며 전쟁, 동맹, 안보정책, 군사전략, 핵확산 등 주제를 포함합니다. 2023년에는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관심있으신 분들 적극 참여 환영합니다.   일정 발표자 발표 주제 토론자 2023.03.31. 16:30 백선우, 이동선 South Korean Foreign Policy Signaling: The Rise and Fall of Unreciprocated Costly Signals between 2013 and 2023 변형준 (University of Pennsylvania) 2023.06.02. 17:00  백승준 Risk of Entrapment in Asymmetric Alliances: Assessing South Korea’s Foreign Policy during the US-DPRK Nuclear Crises 김석준 (경북대학교) 2023.09.27. 17:00 박동준 Compare and Compete: The Changing Psychology of Korea’s Rivalry with Japan 2023.10.27. 17:00 백승준  한국군 해외파병 연구 2023.11.24. 17:00 여영윤 권위주의 국가의 쿠데타 방지와 군사효과성 2023.12.22. 17:00 백선우 이란 핵협상 실패 원인 분석 참석 방법 발표 주제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사전 등록없이 아래의 링크를 이용하여 세미나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논문을 미리 읽고 내용을 숙지하신 상태로⋯

[수당 비교정치 콜로키움] 2023년 일정

2023.05.26

2023년 1학기 정치외교학과/평화와민주주의 연구소 수당비교정치콜로키움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학기에도 총 3차례의 콜로키움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콜로키움을 통해 대학원 구성원들이 비교정치 분야의 연구를 발표하여 학과의 다른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토론할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비교정치와 관련된 어떠한 주제도 발표 가능하니, 발표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이메일 주소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콜로키움은 정치외교학과 모든 대학원생에게 오픈되어 있으므로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정  4/13(목) 오후 6시  발표 신청자가 없는 관계로 취소되었습니다. 5/11(목) 오후 6시  발표자: 정치외교학과 석사과정 이지영 토론자: 정치외교학과 석사과정 송승호 6/8(목) 오후 6시 발표자: 정치외교학과 석사과정 김대용 토론자: 미정  장소 정경관 509B호 발표신청 1회 1인 발표 예정입니다. 발표 원하시는 분은 이은진 조교 (like3578@gmail.com) 에게 신청해 주십시오. 비교정치와 관련된 어떠한 주제도, 어떤 단계의 연구물도 가능합니다. 국제정치 연구라고 할지라도 비교정치와 관련이 있으면 발표 가능합니다.  우수논문상 학기말 발표문 중에서 우수논문(최대 2편)을 선정해 우수논문상을 수여합니다. 프로포절의 경우도 창의성이나 잠재성을 고려하여 선정될 수 있습니다.  <과거 우수논문상 수상자 명단 > 2021년 1학기: 권채린 “Threat or Trigger? Repression and Anti-Regime Mobilization in Electoral Autocracy” 2021년 2학기: 한준영 “선거 폭력과 대외 원조”, 권구선 “정치엘리트들의 이념적 양극화와 국민들의 정서적 양극화”

[수당 안보 콜로키움 #31] Nuclear Alliance Restraint: Success and Failure to Stop Allied Proliferators

일시 : 2022.12.9(금) 오후 11:00 ~ 10(토) 오전 5:30 장소 : 줌 화상 회의실 좌장 : 존 미어샤이머 (시카고대학교) 발표 : 이동선 (고려대학교), 다니 알렉산드로바 (고려대학교) 토론 : 찰스 글레이저 (조지워싱턴대학교), 알렉산더 라노슈카 (워털루대학교), 엘리자 게오르게 (빌켄트대학교), 니콜라스 밀러 (다트머스대학교) 2022년 12월 9일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평화와 민주주의 연구소는 존 미어샤이머 (시카고대학교), 찰스 글레이저 (조지워싱턴대학교), 알렉산더 라노슈카 (워털루대학교), 엘리자 게오르게 (빌켄트대학교), 니콜라스 밀러 (다트머스대학교)를 초청하여 수당안보콜로키움 북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워크숍에서 이동선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와 다니 알렉산드로바 평화와 민주주의연구소 연구교수가 집필 중인 “Nuclear Alliance Restraint: Success and Failure to Stop Allied Proliferators” 제목의 저서를 다루면서 국제정치 이론을 개발하는 방법과 과정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 프로그램 > 세션 1 11:00 ~ 12:00  찰스 글레이저 (조지워싱턴대학교)ㅣ 국제정치 이론 개발 1 12:00 ~ 12:45  알렉산더 라노슈카 (워털루대학교)ㅣ 사례 심층 분석 1 : 한국의 핵개발 12:45 ~ 01:30  엘리자 게오르게 (빌켄트대학교)    ㅣ 사례 심층 분석 2 : 북한의 핵개발 01:30 ~ 02:15  알렉산더 라노슈카 (워털루대학교)ㅣ 사례 심층 분석 3⋯

[수당 안보 콜로키움 #30]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한중관계 악화의 원인

이은비, 백승준 (고려대학교) 2022.12.09

발표 : 이은비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백승준 (고려대학교 평화와 민주주의연구소) 토론 : 황재호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학부) 일시 : 2022년 11월 25일(금) / 17:00 2022년 11월 25일 고려대학교 평화와 민주주의의연구소는 제30회 수당 안보 콜로키움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콜로키움은 발표자로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이은비 박사 과정생과 평화와 민주주의연구소 연구원 백승준 박사가 참가하였고, 토론자로 서울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의 황재호 교수가 참가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콜로키움에서 저자는 초고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한중관계 악화의 원인>를 발표하였습니다. 본 연구는 북한의 제4차 핵실험 이후 한중관계가 급격히 악화된 원인을 양국이 서로에 대해 품고 있었던 비현실적인 기대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하고자 합니다. 한국은 중국이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강하게 북한을 압박하기를 기대했고, 중국은 한국이 미국과 안보 협력을 강화하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기대는 서로의 안보이익과 상충하여 충족시키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저자는 과정 추정법(process-tracing)을 사용하여 북한의 제4차 핵실험을 계기로 한국과 중국의 기대가 깨어지고 서로에 대한 실망과 불신이 발생하여 관계가 악화되는 과정을 분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