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최인숙은 파리에서 10년간 체류했고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 Paris)에서 한국, 일본, 프랑스 여론 연구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 프랑스 정치현상을 잣대로 한국의 정치현실 개선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책 ‘빠리정치 서울정치(매경출판)’를 펴냈다. ‘파리와 서울 사이’는 한국과 프랑스의 정치·사회현상을 비교 분석하는 연재 코너로 «뉴스토마토» 지면에는 매주 화요일자 23면에 실린다. “편지로 바꾸는 프랑스 정치”(2018.04.10) – 원문보러가기 “전통을 깨는 프랑스 정치”(2018.04.03) – 원문보러가기 “이명박과 사르코지”(2018.03.27) – 원문보러가기 “와인도 결국 술이다”(2018.03.20) – 원문보러가기 “안희정과 스트로스 칸”(2018.03.13) – 원문보러가기 “미투운동, 여성인권 문제로 접근해야”(2018.03.06) – 원문보러가기 “비판 없이 발전 없다”(2018.02.27) – 원문보러가기 “한국당이 프랑스 공화당을 주목해야 할 이유”(2018.02.20) – 원문보러가기 “거짓 정치인에게 ‘월계관’을”(2018.02.13) – 원문보러가기 “검찰만이 문제인가”(2018.02.06) – 원문보러가기 “남녀 임극격차 해소, 시대적 소명”(2018.01.30) – 원문보러가기 “제도보다 문화다”(2018.01.23) – 원문보러가기 “없는 자에게 가혹한 법”(2018.01.16) – 원문보러가기 “신년 기자회견, 과거와 달라야”(2018.01.09) – 원문보러가기 “한국, 우물 안 개구리에서 탈피하자”(2018.01.02) – 원문보러가기 “함께하는 냉장고”(2017.12.26) – 원문보러가기 “고위공직자 인사시스템 전면 재고해야”(2017.12.19) – 원문보러가기 “상황을 바꾸려면 사회를 고발하라”(2017.12.12) – 원문보러가기 “책임지는 사람⋯